2011. 7. 14 ~ 2019. 03. 23

사랑니란?



사랑니는 10대 후반 에서 20대 초반 쯤에 어금니 뒤쪽에서 나오는데, 사랑을 느낄 만한 나이에 나는 이라는 뜻에서 사랑니라고 부릅니다.
사랑니는 세 번째 나는 큰 어금니로써 제3 대구치 라고 하고, 맨 마지막에 난다고 하여 막니 라고도 합니다.
좌우와 위 아래에 하나씩 총 4개가 있는데, 전부 나오는 사람도 있지만 턱뼈의 자리가 부족하여 기울어져 나와 일부분만 보이기도 하고,
아예 날 자리가 없어서 잇몸이나 턱뼈 속에 묻혀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.

사랑니 형태



사랑니는 턱뼈의 자리의 부족으로 사랑니가 날 공간이 부족하여, 대부분 기울어져 나오거나 일부분만 나오거나
아예 날 자리가 없어서 잇몸이니 턱뼈 속에 묻혀 있기도 합니다.
사랑니가 반쯤 숨어 있거나 누운 경우, 칫솔질(청소)가 잘 되지 않으니 치아와 잇몸을 깨끗이 관리하기 힘들어 염증이 발생하기 쉽습니다.
사랑니는 그 자체가 잘 썩고 사랑니가 인접한 앞니를 썩게 하기도 하여 사랑니와 접한 치아 사이에 잇몸병이 자주 생길 수도 있으며
뼈 속에 종양이나 낭종이 생길 수 있으므로 다른 치아를 틀어지게 하기도 합니다.
그러므로 턱뼈에 밀린 사랑니는 비정상적인 위치를 잡게 되어 정상적으로 자라지 못하므로 뽑을 것을 권합니다.